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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일본 공략기]①싼값보단 신뢰 택했다…램시마, 日 진출 11년만에 1위

[K-바이오 일본 공략기]②같은 일본, 다른 성공 공식…셀트리온 항암제도 ‘1위’

심평원 AI 심사 첫 적용…AI의료, '조용한 수혜' 열리나 [AI헬스케어]

BMS 전략 재편에 멈춘 ORM-6151…오름 AML 후속 신약, 차별성 시험대

선급금 1300억 ‘잭팟’의 결말…오름, BMS 임상 중단에 추가 1천억 무산

2형 당뇨도 CGM 건보 지원…아이센스, 낮은 침투율 뚫을까

라메디텍,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플랫폼 전략 기반 후발주자 한계 넘는다

인피니트헬스케어 654억 배당에 上…삼익제약 주목[바이오맥짚기]

페니트리움바이오, CAF 방어막에 갇힌 항암제… 페니트리움 병용하자 암세포 ‘궤멸’

‘상폐 통보’ 케이엠제약 上…SK바이오팜은 FDA 보류에↓[바이오 맥짚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