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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석학 데이비드 바비 하버드대 교수 “ENPP1 저해제 보유한 티씨노바이오 흥미로워”

[장성훈의 신약개발 서랍장③]신약 허가 vs. 해산, 그 기쁨과 수고

“中 바이오, 韓 공시 보고 따라한다”…美·中 사이 낀 K바이오 생존법은[K바이오 딜 써밋]

“AI 신약 10만개 중 진짜는?”…프로티나, 대규모 실험검증으로 후보물질 선별

김희수 모더나 부사장 “mRNA 다음 승부처는 타깃…질환 이해가 성패 가른다”

[장성훈의 신약개발 서랍장②]가깝고도 먼 R과 D

조남훈 MTS 사장 “30년 병리해도 몰랐던 환자 미래 예측, AI는 가능”

[K바이오 M&A 진단]이승규 바이오협회 부회장 “K바이오도 기회…관건은 데이터”④

[장성훈의 신약개발 서랍장①]FDA 찍고, Elevar 돌아, KoNECT에서

메지온 유데나필, ADPKD 낭종·신장기능 동시 개선…“한·미 임상 2b상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