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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효 메디치바이오 대표 “국산 LNP 플랫폼으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시장 공략”

빈준길 뉴로핏 대표 "경쟁사 경증 치중할 때 '뇌졸중' 선점…매출 더블링 목전"

권유리 라파스재팬 대표 “마이크로니들 글로벌 표준 생산 플랫폼으로 공인”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 "의료AI 파운데이션 모델, 구글 메드젬마 앞섰다"

시각장애 장벽도 넘었다...안성욱 리노빗 대표, 로보틱스 AI로 암 사냥꾼 자처한 배경은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 "저온추출 기술로 PDRN 판 바꾼다...내년 상장 목표"

정도현 라파스 대표 “알레르기藥 효능 입증 단계…1상 결과로도 기술이전 가능”

"좋은 기술 도입 시대 끝났다"…일동·티움·팜어스와 손잡은 대원제약式 오픈이노베이션

쓰리빌리언, 美 텍사스서 금맥 캘까...내년 흑자 전환 기대감

이치원 메디인테크 대표 “日 독점한 내시경 시장, 피지컬AI로 판 뒤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