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신약 미래 성큼...글로벌 기업들 변화 앞장[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

세 번째 CRL 수령한 진양곤 HLB그룹 의장, 앞으로는?[화제의 바이오人]

기민효 메디치바이오 대표 “국산 LNP 플랫폼으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시장 공략”

프레이저테라퓨틱스·아크젠바이오사이온스 각각 500억·100억 투자 유치 [바이오 투자 레이더]

한여름에도 얼어붙은 ‘바이오 동전주’의 생존 셈법

FDA, 해외 원료의약품 제조시설 등록 의무화 추진[제약·바이오 해외토픽]

[임상 업데이트] 셀트리온, 트렘피어 시밀러 ‘CT-P68’ 국내 1상 승인

[부고] 성무제(에스티팜 대표이사)씨 부친상

아이벡스메디칼, 고압산소치료기 국산화 공로로 산업부 장관상

GC녹십자, 오창공장에 1400억 투자…차세대 면역글로불린 생산라인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