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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입성 노리는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강점은?

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中 승인으로 美 3상 가속…차세대 주사로 ‘퀀텀점프’

정진경 바이오아쳐스 대표 “비만치료제, 경구형도 일주일에 한 번 복용하는 시대 열릴 것”

박영철 비엘팜텍 대표 “ML-301, 항체 플랫폼 적용 검증 착수…구조 변경에도 효능 개선”

강성민 피플바이오 대표 "부동산 매각·소규모 유증 등 재무건전성 확보 후 사업 확장"

염현철 메디허브 대표 “엘앤씨바이오와 공급 계약...매출 더블업 본격화”

리브스메드 "복강경 수술로봇 '스타크' 글로벌 게임체인저될 것"

“50% 시장인데 스킨부스터는 0”…김재영 제테마 회장 “美 물광주사, 선점 아닌 정의의 문제”

이남용 셀키에이아이 대표 “신약개발·정밀의료 시대 최대 자산은 데이터”

배신규 카루스바이오 대표 "인비보 CAR-T 핵심은 전달체…세포유래 나노입자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