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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일 에스바이오 대표 “파킨슨병 신약, 美경쟁사보다 더 중증환자서 치료 경쟁력 확보”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JP모건이 먼저 연락…내년 항섬유화 신약 간경화 임상 돌입”

김규태 파로스아이바이오 사장 "고형암 치료제 미국 임상 추진...MSD와 병용임상 논의 中"

양길안 코아스템켐온 대표 “美재생의료기관이 먼저 협업 제안…美공략 가속”

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대표 "빅파마 사노피에 납품 성공...올해 더블 성장"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 "신규 타깃 ADC 승부수, 하반기~내년 최소 2건 기술이전"

이승진 메디포스트 美법인 대표 “FDA 단일임상, 근본치료제 도전 기회 열었다”

항소심 승리 이오플로우...김재진 대표 “이제 다시 달릴 때, 1000억 자금 조달 돌입”

이종서 앱클론 대표 “HLX22로 항체 기술 입증…인비보 CAR-T로 확장”

“P-CAB 전쟁 안 끝났다”…대원제약, 넘사벽 ‘pH 4 유지력’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