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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OCT-648, 내년 기술이전 목표…빅파마와 논의 중”

[장성훈의 신약개발 서랍장④]“좌완 파이어볼러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와라”

경쟁약은 확증임상 난항, HLB 리픽투는 정식승인…FDA 판단 배경은

日 올림푸스에 도전장…서울대 교수가 찜한 ‘韓 AI 전동내시경’[전문가 인사이트]

日 뇌졸중 AI 권위자 "제이엘케이 등 韓 의료AI 기술, 일본서 큰 역할"

폐암 석학 데이비드 바비 하버드대 교수 “ENPP1 저해제 보유한 티씨노바이오 흥미로워”

[장성훈의 신약개발 서랍장③]신약 허가 vs. 해산, 그 기쁨과 수고

“中 바이오, 韓 공시 보고 따라한다”…美·中 사이 낀 K바이오 생존법은[K바이오 딜 써밋]

“AI 신약 10만개 중 진짜는?”…프로티나, 대규모 실험검증으로 후보물질 선별

김희수 모더나 부사장 “mRNA 다음 승부처는 타깃…질환 이해가 성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