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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시장인데 스킨부스터는 0”…김재영 제테마 회장 “美 물광주사, 선점 아닌 정의의 문제”

이남용 셀키에이아이 대표 “신약개발·정밀의료 시대 최대 자산은 데이터”

배신규 카루스바이오 대표 "인비보 CAR-T 핵심은 전달체…세포유래 나노입자로 승부"

비만치료제, 이중 작용제·제형 싸움...화이자는 또 디앤디파마텍 선택했다

유종상 툴젠 대표 “종자사업 연내 기술이전 목표…가뭄내성 고추 딜 가시화”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 "AI로 실제 신약 만든다…3년 내 기술이전 성과 낼 것"

송형석 와이즈AI 대표 “올해 들어 거래처 급증...B2C 진출로 시너지 극대화”

손우성 노보렉스 대표 "차별화된 AI저분자 신약 개발 기술로 혁신 이끌 것”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 “냉각기술, 피부·안과 이어 탈모까지 확장…내년 흑자전환”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 "VRN11, 데이터로 증명할 것…폐암 1차치료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