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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현 인벤테라 대표 “인비니티로 정밀진단 넘어 약물전달 치료제 도전”

박준규 아이메디텍 대표 "나노섬유로 재생의료 CDMO 섭렵"

남병호 헤링스 대표 "룩셈부르크 정부와 소프트웨어 협약...유럽 매출 나올 것"

김병수 티알 대표 “국가검진 수혜에 투자 유치까지...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시장 공략 본격화”

[바이오USA]프레드 김 아리바이오 美 지사장 “푸싱제약, 다른 파이프라인에도 관심...추가 협력 가능성...

[바이오USA]박 제임스 대표 “빅파마 요청 때문에 공장 조기 완공, 연내 대형 상업 수주 기대”

[바이오USA]유전체 기술로 매출 100억…삼성·현대·코오롱·빅파마가 베팅한 이노크라스 경쟁력

[바이오USA]문영준 뉴로핏 사업개발총괄 “로슈·릴리와 추가 계약 논의 중...내년 흑자전환”

'연 15% 성장 자신' 존림 대표 “록빌·6공장·네덜란드 거점 3대축 확장”[바이오USA]

생선비린내증후군 치료 새 길…윤상선 바이오미 대표 “장내 TMA 직접 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