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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커진 K바이오, 박수치긴 이르다[생생확대경]

첨생법 NK세포 치료 ‘저위험’ 조정…박셀바이오 최대 수혜 기대

'美정부 임상시험계획·1상 절차 간소화'...셀트리온, 신약 20종 가동력 커진다

[르포]송도에 심는 릴리+삼성 혁신...샌디에이고서 미리 둘러본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AI헬스케어]AI전략위, 디지털 헬스케어 법안 통합 추진…4년 표류 마침표 찍나

[우주 바이오 下] 빅파마 쫓는 K바이오…우주 신약 주권 노린다

도프, 폐기물관리법 개정 최대 수혜 기업 부상...연매출 500억 달성 청신호

ECM 스킨부스터, 유통·판매 ‘투트랙’ 유지하는 이유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K바이오 블록버스터 탄생 선봉설 것”

[바이오USA]개막 첫날부터 빅파마發 호재...갤럭스·에즈큐리스,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연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