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니젠, ‘푸드’ 넘어 ‘레드 바이오’ 정조준...체질 개선으로 제2의 도약 유진희 2026.05.03 오전 08:20 김맹섭 머스트바이오 대표 "내년까지 차세대 면역항암제 2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홍주연 2026.05.03 오전 08:10 [CRO 위기 下] 활로 모색나선 업계…日 사례에서 얻은 해법은 김진수 2026.05.02 오전 08:10 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中 승인으로 美 3상 가속…차세대 주사로 ‘퀀텀점프’ 김진수 2026.04.30 오전 09:11 삼성바이오 노조 파업에 생산 차질 ‘촉각’…ASCO 주목[바이오 월간맥짚기] 김진수 2026.04.30 오전 08:20 바이오플러스, 블루엠텍과 HA필러·스킨부스터 공급 계약 김새미 2026.04.30 오전 09:30 [CRO위기 上] 생동성시험 급감, 물가상승, 동물실험 대체 ‘삼중고’…역성장·적자 늪 갇혀 김진수 2026.05.01 오전 08:20 '코오롱의 넷째 자식' TG-C 부활하나…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 등판 김새미 2026.04.29 오전 08:30 日3상 결과공개 임박한 ‘카티스템’…메디포스트 주가도 고공행진 나은경 2026.04.29 오전 08:10 “환자 줄이고 속도 높였다”…압타바이오, ‘아이수지낙시브’ 임상 승부수 통할까 김지완 2026.04.28 오전 08:2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