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사 전담의사 美 1500명, 韓 24명…부족한 의사 인력 나은경 2026.09.17 오전 10:55 “개혁 없인 K신약도 없다”…김승원 사태로 본 식약처 IND 심사 김새미 2026.09.17 오전 10:50 서영교 "제넨셀, 세종메디칼과 무관"…김승원 전화 나흘 전 투자협상 있었다 김새미 2026.09.15 오후 06:21 “제넨셀 자료 내놔”…국힘 복지위원들, 식약처 출범 후 첫 항의 방문 김새미 2026.09.21 오후 04:27 제넨셀 논란에도 자체조사 안 한 식약처…자료 제출 요구엔 “열람만”(종합) 김새미 2026.09.21 오후 06:37 “해외 2·3상 괜찮다”는 김승원 해명…인도 임상 기록은 달랐다 손민지 2026.09.11 오전 07:00 김승원이 봤다는 '치료효과 자료'…알고보니 정식 논문 아니었다 김지완 2026.09.10 오전 06:00 김승원 입김의 힘?…식약처 승인 '33일 vs 140일' [only 이데일리] 김새미 2026.09.07 오후 05:03 김승원 측, 렘데시비르 ‘3일 승인’으로 특혜 반박…제넨셀과 비교 적절성 논란 송영두 2026.09.06 오전 11:10 ‘제넨셀 코로나 신약’에 몰린 수상한 자금들…뒤엔 선수들 ‘우글’ 김새미 2026.09.15 오후 02:22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