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균 대표원장 “피부탄력, ‘재생 신호’ 전달하는 Type Ⅲ 콜라겐이 해결사” 김새미 2026.04.24 오전 10:30 이남용 셀키에이아이 대표 “신약개발·정밀의료 시대 최대 자산은 데이터” 김진수 2026.04.22 오전 08:10 배신규 카루스바이오 대표 "인비보 CAR-T 핵심은 전달체…세포유래 나노입자로 승부" 김새미 2026.04.21 오전 08:30 유종상 툴젠 대표 “종자사업 연내 기술이전 목표…가뭄내성 고추 딜 가시화” 나은경 2026.04.19 오전 08:30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 "AI로 실제 신약 만든다…3년 내 기술이전 성과 낼 것" 김새미 2026.04.19 오전 08:20 송형석 와이즈AI 대표 “올해 들어 거래처 급증...B2C 진출로 시너지 극대화” 신민준 2026.04.18 오전 08:20 손우성 노보렉스 대표 "차별화된 AI저분자 신약 개발 기술로 혁신 이끌 것” 임정요 2026.04.16 오전 08:20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 “냉각기술, 피부·안과 이어 탈모까지 확장…내년 흑자전환” 김진수 2026.04.14 오전 08:10 리브스메드 "복강경 수술로봇 '스타크' 글로벌 게임체인저될 것" 임정요 2026.04.24 오전 08:10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경쟁력 알린다 김지완 2026.04.24 오전 10:1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