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정보보호 투자 늘었지만…전담인력 '0명'·CISO 겸직 여전 홍주연 2026.07.06 오전 10:44 신태현 인벤테라 대표 “인비니티로 정밀진단 넘어 약물전달 치료제 도전” 김새미 2026.06.30 오전 08:05 '휴대용 엑스레이' 레메디, 최대 1571억 상장시총 도전 임정요 2026.06.24 오전 08:40 ‘약가인하 리스크’ 최소화…위기 속에서도 성장 기대되는 K바이오는? 김진수 2026.05.26 오전 08:10 '3000스닥' 밸류업 추진…K바이오 유력 후보군은?[코스닥 밸류업 下] 김승권 2026.04.19 오전 08:10 제약바이오 급성장...제약바이오협회도 덩달아 상한가 2021.06.01 오후 02:37 동국제약,세계최초 전립선비대증 복합치료제 상업화 성큼 2021.04.13 오전 06:00 [제약바이오 업&다운]'항생제 밀고 인사돌 당기고'...동국제약, 선순화 구조 고착화 2021.03.23 오후 04:11 [제약 바이오 이모저모] 종근당 코로나 치료제 허가 불발...“유효성 입증 못해” 2021.03.20 오전 11:00 [제약 바이오 이모저모] 균주 전쟁 일단락...ITC서 승기 잡은 메디톡스 2020.07.11 오전 11: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