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렉라자 목표"…'30인 드림팀' 카나프테라퓨틱스의 '글로벌 도전장&apo... 한광범 2026.03.07 오전 08:30 현대바이오, 뎅기열 치료제 임상 2·3상 진입 초읽기...‘베트남 보건 실세 총출동’ 유진희 2026.03.04 오후 12:00 "공모주 사, 말아?" 카나프테라퓨틱스, 투자 핵심 포인트 세 가지 임정요 2026.02.20 오전 08:20 中우시 '945개 美프로젝트', K바이오의 기회될까 한광범 2026.02.15 오전 08:20 삼성·롯데·셀트리온, 美 CDMO 공장 스펙 뜯어봤더니 임정요 2026.02.08 오전 08:20 "관세·생물보안법 반사이익 기대감"…K바이오, 美 현지 진출 한광범 2026.01.19 오전 09:00 'SK·롯데' 오너 3세 바이오사업에 전진 배치한 까닭은? 신민준 2026.01.10 오전 08:40 작년 훈풍 분 제약·바이오 IPO, 올해도 불까 임정요 2025.12.30 오전 08:10 [류성의 제약국부론] 막오른 바이오 3파전..최종 승자는 류성 2021.08.05 오후 01:47 롯데바이오로직스, 로슈진단과 CDMO 사업 고도화 MOU 김새미 2023.08.09 오전 09:51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