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FI로부터 지분 장기보유 약속받았다는 인제니아…오버행 우려 완화되나 유진희 2026.08.25 오전 08:45 단일물질 K바이오 역대 최대 규모 ...'잭팟' 뒤 임주현 H.O.P 있었다 송영두 2026.08.24 오후 02:41 '시장 퇴출 위기' 몰린 바이오·헬스 기업은?…의견거절·상폐 사유 속출 김새미 2026.08.22 오전 08:00 삼성·BMS도 뛰어든 이중항체 ADC…인투셀은 신중 모드 김성진 2026.08.21 오전 08:40 [K바이오 M&A 진단]이승규 바이오협회 부회장 “K바이오도 기회…관건은 데이터”④ 김진수 2026.08.20 오전 06:06 [K바이오 M&A 진단]中 바이오텍 쇼핑하는 빅파마…K바이오 M&A 빅딜 후보군은② 김새미 2026.08.19 오후 04:30 리가켐바이오, 넥스트큐어와 공동개발 종료…'LNCB74' 개발권 승계 나은경 2026.08.07 오전 10:46 인제니아, 기업가치 상장 후 더 커진다… 기술수출 등 3대 호재 뒷받침 유진희 2026.08.14 오전 08:30 제넨텍 선택받은 브리즈바이오, 'K바이오 딜 써밋 2026'서 美 성장 전략 발표 김진수 2026.08.13 오전 10:20 '현금 380억 vs 시총 700억' 아이진, 外人 6일째 사자...CEO도 지분 3배 늘렸다 유진희 2026.08.07 오후 01: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