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 유증 1200억→609억원 '반토막'…1차 발행가 5650원 확정 김새미 2026.08.03 오후 04:34 HLB, 간암 신약 허가 불발 전부터 美 상업화 채비…보험 적용 인력 채용 손민지 2026.07.21 오전 08:30 HLB “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美 FDA 실사 VAI로 종결” 김새미 2026.07.15 오전 11:47 리보세라닙 발목 잡은 ‘제네릭 실사’…HLB도 몰랐다 나은경 2026.07.10 오후 06:00 세 번째 CRL 수령한 진양곤 HLB그룹 의장, 앞으로는?[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7.19 오후 06:00 HLB 간암신약 결국 세 번째 CRL…허가 지연에 상업성 우려까지 김새미 2026.07.10 오전 08:25 바이오주 다시 볕드나…HLB ‘상한가’, 큐리오시스·펩트론 ‘급등’ [바이오맥짚기] 손민지 2026.07.16 오전 08:10 HLB, 간암 신약 FDA 세 번째 CRL 수령…“결함사항 보완 후 재신청” 나은경 2026.07.10 오전 07:53 장중 67% 뛴 코스닥 새내기 레메디, HLB는 연속 하한가...레몬헬스케어도 급락[바이오맥짚기] 송영두 2026.07.14 오전 08:05 HLB제약, 1200억 주주 배정 유증에 쏠리는 시선 김새미 2026.05.14 오후 01:39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