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진출하려면 中임상해도 美환자 최소 20% 참여해야"[제약·바이오 해외토픽] 신민준 2026.02.14 오전 07:07 '셀트리온 신약 파트너' 카이진 "누적 기술 이전 규모 2조원…내년 상장 도전" 임정요 2026.02.14 오전 08:20 뎅기열 '팬데믹' 직면한 베트남, K-바이오 ‘구원투수’ 될까 유진희 2026.02.14 오전 08:30 中우시 '945개 美프로젝트', K바이오의 기회될까 한광범 2026.02.15 오전 08:20 바이오솔루션, 7년만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 달성…매출 18% 증가 김진수 2026.02.13 오전 09:31 '허가'보다 빠른 데이터의 확신… K바이오, '입도선매'로 가치 입증 한광범 2026.02.13 오전 08:20 노안 치료 신약 '유베지', 美 FDA 품목 허가 획득…광동제약, 韓독점판권 한광범 2026.02.13 오전 09:28 냉탕 온탕 오간 에이프릴바이오…실적 호조에 로킷·휴젤 상승[바이오맥짚기] 임정요 2026.02.12 오전 08:00 시장 주류로 떠오른 인체유래 스킨부스터...엘엔씨바이오 등 기업가치 제고 '주목' 유진희 2026.02.13 오전 08:10 비엘팜텍, 글로벌 ALT 항암 신약개발 본격 가속화 …정광호 박사 CTO 영입 김지완 2026.02.13 오후 01:33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