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 "美 2상부터 시작은 정상적인 개발 절차...글로벌 사례도 다수 존재" 신민준 2026.07.15 오후 03:12 에트노바테라퓨틱스, 간암 치료제 'ETN101'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김새미 2026.07.15 오전 11:31 셀트리온, '트렘피어' 바이오시밀러 1상 국내 IND 승인…7.7조 시장 겨냥 홍주연 2026.07.15 오전 08:34 셀트리온, 키트루다 시밀러 'CT-P51' 유럽 3상 조기종료…글로벌 완화 기조 따라 홍주연 2026.07.14 오후 05:12 에스티팜, 에이즈 신약 'STP0404' 임상2a상 성공 '항바이러스 활성·내약성' 입증 홍주연 2026.07.14 오후 03:59 클래시스,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윤준오 CEO 선임 송영두 2026.07.15 오전 11:52 프로지니어, 美 바이오텍에 최대 5850억원 규모 항암백신 플랫폼 기술수출 김새미 2026.07.15 오전 08:00 “4년간 사망 0명, 왜 가능했나”…바이젠셀 VT-EBV-N 임상책임자에게 던진 10가지 질문 김지완 2026.07.15 오전 08:20 지노믹트리, 얼리텍-B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승인…8월부터 비급여 처방 가능 나은경 2026.07.14 오후 12:11 “李대통령 발언에 미프진 빗장 풀리나”…현대약품 상한가·지분 보유 대화제약도 급등[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7.15 오전 08: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