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 미국 임상 2상 직행...속도·승인률·가치 높이는 3박자 전략 담겼다 유진희 2026.07.16 오전 08:00 페니트리움바이오 "美 2상부터 시작은 정상적인 개발 절차...글로벌 사례도 다수 존재" 신민준 2026.07.15 오후 03:12 셀트리온, 키트루다 시밀러 'CT-P51' 유럽 3상 조기종료…글로벌 완화 기조 따라 홍주연 2026.07.14 오후 05:12 셀트리온, '트렘피어' 바이오시밀러 1상 국내 IND 승인…7.7조 시장 겨냥 홍주연 2026.07.15 오전 08:34 에스티팜, 에이즈 신약 'STP0404' 임상2a상 성공 '항바이러스 활성·내약성' 입증 홍주연 2026.07.14 오후 03:59 “4년간 사망 0명, 왜 가능했나”…바이젠셀 VT-EBV-N 임상책임자에게 던진 10가지 질문 김지완 2026.07.15 오전 08:20 “李대통령 발언에 미프진 빗장 풀리나”…현대약품 상한가·지분 보유 대화제약도 급등[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7.15 오전 08:00 안트로젠, 日 허가 발판삼아 美 임상 2상 추진…알로스템 글로벌 개발 확대 나은경 2026.07.13 오전 11:03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 "의료AI 파운데이션 모델, 구글 메드젬마 앞섰다" 김승권 2026.07.15 오전 08:35 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AR1001 선급금 900억 모두 수령 송영두 2026.07.13 오전 08:16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