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약은 확증임상 난항, HLB 리픽투는 정식승인…FDA 판단 배경은 김새미 2026.09.29 오전 08:05 아리바이오 합병 철회에 홀딩스 급락…HLB제약 이틀 새 63%↑[바이오맥짚기] 김승권 2026.09.30 오전 06:40 ‘상폐 심사 진행 중’ 이오플로우, 2024년 감사의견 ‘거절→적정’ 김새미 2026.09.29 오후 07:27 기술수출 넘어 허가·판매까지…HLB ‘리픽투’가 연 K바이오 새 길 김새미 2026.09.30 오전 07:00 프로티나, AI 신약개발 수혜…인제니아, 글로벌 3상 기술가치 부각[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9.28 오전 07:30 FDA 허가는 시작일 뿐…HLB ‘리픽투’ 좁은 담관암 시장 넘을 묘수는? 김새미 2026.09.28 오전 08:45 ‘3전4기’ 진양곤 HLB그룹 의장, 세 번 고배 끝에 美 FDA 신약 품다[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9.26 오전 06:00 라메디텍, 바늘없는 레이저 혈당기...SCI급 논문으로 본 성공 가능성은 유진희 2026.09.26 오전 07:30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연내 美 허가 신청 제동?…FDA, 추가 임상 권고 김새미 2026.09.23 오후 03:45 아스트라·로슈도 못 넘은 벽…J2H, '코르티솔'로 MASH 승부수 김성진 2026.09.22 오전 08: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