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의 눈]투자 소외받는 초기 바이오벤처 신민준 2026.04.27 오전 08:00 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로 벌어 美 간다…프리미엄백신 본게임 진입 나은경 2026.05.03 오전 08:30 차바이오텍, ‘바이오코리아 2026’ 참가…“K바이오 신약개발 지원” 나은경 2026.04.29 오후 02:50 글로벌 80개국 뚫은 AI 건강앱…필라이즈의 강점은? 홍주연 2026.04.27 오전 09:00 '4배 이상 투자회수 성공' 정보라 스틱벤처스 대표가 픽한 K바이오는? 임정요 2026.04.13 오전 08:10 엔솔바이오, ‘조인트벡스’ 소용량 공급...수익성·신뢰도 다 잡는다 유진희 2026.04.22 오전 08:20 '큰 손' 연기금 코스닥 투자 대폭 확대...지분 늘린 K바이오 기업은? [코스닥 벨류업 上] 김승권 2026.04.18 오전 08:10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단계 진입…"K바이오, 로슈·노보처럼 도약 가능" 김새미 2026.04.16 오후 02:28 손우성 노보렉스 대표 "차별화된 AI저분자 신약 개발 기술로 혁신 이끌 것” 임정요 2026.04.16 오전 08:20 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中하이난 품질 평가 통과…의미는? 김진수 2026.04.15 오후 12:08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