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빅테크 뚫은 철옹성 파트너십, 'K-바이오' 북미 진출 선도[와이즈버즈 대해부①] 유진희 2026.07.10 오후 12:00 박셀바이오, 첨생법 제도 개편 최대 수혜…오름, 中 '빅딜' 기대감[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6.30 오전 08:00 美는 투자 막고 中은 기술 묶고…K바이오 ‘수혜 vs 리스크’ 갈림길 손민지 2026.06.29 오전 09:00 휴젤은 시간을, 한스는 영업망을 샀다...스킨부스터 협업 진짜 배경 송영두 2026.07.08 오전 08:30 첨생법 NK세포 치료 ‘저위험’ 조정…박셀바이오 최대 수혜 기대 김진수 2026.06.29 오전 09:40 박파마 전략, 비만·당뇨 넘어 심혈관으로…알테오젠 수혜 가능성에 주목 손민지 2026.07.03 오전 09:30 GLP-1 훈풍 인바디·시너지 기대 아리바이오랩…셀리드 ‘임상 충격’[바이오맥짚기] 나은경 2026.07.01 오전 08:10 진양곤 HLB그룹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브라이언 김과 각자대표 체제 김진수 2026.07.01 오후 03:24 증시 혼조 속, 소마젠·제테마 존재감 뚜렷 [바이오맥짚기] 유진희 2026.07.02 오전 08:00 '美정부 임상시험계획·1상 절차 간소화'...셀트리온, 신약 20종 가동력 커진다 유진희 2026.06.29 오전 08:1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