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BMS 기술반환에 충격…유일 임상 파이프라인 사라져[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9.18 오전 07:40 인간화 마우스 강자 휴믹, 독성까지 품었다…H&H바이오의 변신 나은경 2026.09.15 오전 08:05 한스바이오메드, 에이템즈 지분 늘리는 이유…‘A-Paste-C’ 가치는 김진수 2026.09.18 오전 07:30 “인맥부터 찾자”…김승원 사태로 본 식약처 IND 심사 김새미 2026.09.17 오전 10:50 SK바이오팜 OIC 첫 성과…퍼스트바이오 파킨슨병 신약 품었다 손민지 2026.09.17 오후 04:20 CAR-T 20년… 세계적 석학이 내다본 세포치료의 미래 유진희 2026.09.17 오후 04:26 임상심사 전담의사 美 1500명, 韓 24명…부족한 의사 인력 나은경 2026.09.17 오전 10:55 전문가들 한 목소리 K바이오 성공방정식은…“전임상 넘어 임상·수익화가 핵심”’[K바이오 딜 써밋] 손민지 2026.09.09 오후 06:19 선급금 1300억 ‘잭팟’의 결말…오름, BMS 임상 중단에 추가 1천억 무산 나은경 2026.09.17 오후 05:34 불공정거래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핵심은 ‘대표 관여’ 여부…거래정지 가능성은 김진수 2026.09.18 오전 08: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