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제약사 손잡은 지투지바이오 ‘上’…인벤테라는 美 임상 청신호 [바이오 맥짚기] 손민지 2026.10.20 오전 08:00 전임상인데 4억달러…머크가 택한 中 항암제, K바이오와 다른 조건 손민지 2026.10.13 오전 08:00 “미팅 잡아라” K바이오, 바이오재팬서 종횡무진…파트너링 열기 ‘후끈’ 손민지 2026.10.07 오후 12:53 펩트론, 릴리 답변 기다린 2년…DDS 후속계약·임상 발표 기대감[바이오 월간맥짚기] 나은경 2026.10.01 오전 06:00 [신약개발 나선 빅테크下] 2조9000억 vs 160억…韓 AI신약, 알고리즘 아닌 ‘체력’에서 갈렸다 김승권 2026.09.23 오전 08:05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정현 전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나은경 2026.09.10 오전 10:03 “K바이오 변곡점, 정면돌파해야”…초기투자·글로벌 경험 ‘균형’ 강조[K바이오 딜 써밋] 김새미 2026.09.09 오후 06:45 K바이오 현장 전문가 한 자리에…‘K바이오 딜 서밋 2026’서 해법 찾는다 김성진 2026.08.13 오전 10:25 [먹는비만약 시대 下] 빅파마 vs K-바이오, 격돌 지점은 '가격'과 '제형 혁신' 김승권 2026.08.07 오전 08:00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오렌시아’가 ‘휴미라’에 밀리는 이유[블록버스터 톺아보기] 김진호 2022.07.23 오후 01:0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