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보우스트’ 美허가...“치료NO, 예방 용도 한계” 김진호 2023.05.08 오전 09:10 [단독]CJ바이오사이언스, 英서 인수 9개 신약물질 대대적 재편 작업중 송영두 2024.06.07 오전 09:10 엔테로바이옴, 아토피 치료제 본임상 박차...해외 진출 준비도 ‘착착’ 유진희 2025.02.10 오전 07:49 유한양행 자회사 에이투젠, 질염치료제 기술수출 도전…내년 중간성적표 수령 나은경 2024.12.11 오전 07:42 마이크로바이옴 선두주자 '3사 3색', 누가 유리할까 임정요 2024.12.12 오전 09:05 2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대박조짐…국내업계에 훈풍 예고 나은경 2024.04.08 오전 09:10 고바이오랩,'먹는 마이크로바이옴 2호 신약 성공 가능성은 김승권 2023.05.31 오전 07:35 [주목! e기술]마이크로바이옴 CDMO 연평균 47%↑...주목받는 기업은 송영두 2023.05.07 오후 06:31 AI 의료 대박 예견한 배성환 HB 본부장 “다음은 마이크로바이옴”[VC 투자돋보기] 유진희 2023.07.18 오전 08:34 유한양행 자회사 에이투젠, 신약개발·매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나은경 2023.06.14 오전 08:4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