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균주 갈등 6년, 다급한 건 대웅제약?...메디톡스 “그저 기다릴 시점” 김진호 2023.02.22 오전 06:00 [주목! e기술] 원숭이두창 치료제, 美 승인 미뤄지는 이유 송영두 2022.08.28 오전 08:30 김지현 연세대 교수 “유전체 서열 정보 모이면 균주 기원 알 수 있다” 김진호 2023.03.22 오후 04:30 [임상 업데이트]메디톡스 계열사, '뉴럭스' 대만 1상 첫 환자 투여 김진수 2025.06.14 오전 08:42 김진환 바이오플러스 대표 “분자량 한계 깬 ‘휴그로’…화장품부터 도전” 김새미 2025.09.16 오전 07:45 [화제의 바이오人]‘보톡스 전쟁’ 완승한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김새미 2023.02.11 오후 06:00 휴젤, 가짜뉴스 확산에'당혹'..."별 일 아닌데 허위사실 확대 재생산" 김지완 2022.09.18 오후 02:00 균주 관리 칼 빼든 질병청, 국내 보톡스 업체들 무사할까 김명선 2022.01.03 오후 02:54 "국내 1위 보톡스 美진출 본격화"…휴젤,사상 최대 실적 경신 예고 신민준 2025.03.25 오전 09:05 [임상 업데이트] GC녹십자,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품목허가 신청 김진수 2023.11.04 오전 09:11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