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폐암신약 ‘VRN11’ 캐나다 임상 자진철회…“자료 보완 후 재제출” 나은경 2026.09.09 오후 08:46 국부유출·국민 부담 우려 때문에 민원?…업계 “유출 우려 없고 렉키로나도 존재” 김성진 2026.09.07 오후 04:40 더블유에스아이, 의료로봇·신약 산업 가시화… 2028년 ‘1000억 클럽’ 정조준 유진희 2026.09.07 오전 08:40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핵심 인력 퇴사...임상 3상 실패 여파? 김성진 2026.09.04 오전 07:50 영장류 CRO 강조한 오리엔트바이오…사업 핵심정보엔 “영업비밀” 김지완 2026.08.31 오전 08:20 1조 日 톡신 시장...대웅·메디톡스 정식 허가 속도 경쟁 김성진 2026.08.31 오전 08:05 HLB테라퓨틱스 ‘RGN-259’ 글로벌 임상 3상 종료…11월 톱라인 발표 김새미 2026.08.26 오후 01:41 해외선 벌써 3상, 우린 겨우 1상 AI 신약 개발도 ‘부익부 빈익빈’ 손민지 2026.08.21 오전 06:09 일동제약그룹 AIMS, 항균 신약 개발 지원체계 구축…개발 병목 해소 나은경 2026.08.18 오후 04:33 AI 신약의 이면…K바이오는 왜 인실리코가 되지 못했나 손민지 2026.08.13 오전 07: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