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규모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지속 송영두 2026.04.22 오후 02: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전역서 처방 확대 김지완 2026.04.13 오전 08:40 셀트리온, 일본서 ‘스테키마’ IV 제형 허가 추가 승인 김지완 2026.04.21 오전 08:41 셀트리온 트룩시마, 올해 2월 35.8% 점유율…美처방 1위 기록 김지완 2026.04.07 오전 08:35 '4배 이상 투자회수 성공' 정보라 스틱벤처스 대표가 픽한 K바이오는? 임정요 2026.04.13 오전 08:10 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3년 성과 보니…바이오텍 성장 '마중물' 홍주연 2026.04.02 오후 06:18 “빅파마·대형사만 웃는다”...바이오시밀러 승인 간소화, 시장 재편 신호탄 나은경 2026.04.10 오전 08:30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4세대 비만치료제 5월 동물임상…내년 임상 1상 진입” 송영두 2026.03.24 오전 11:53 제품 경쟁력·빅파마인재·대규모 자금...3박자로 뚫었다[글로벌 도약, 직판이 답이다②] 김새미 2026.04.01 오전 06:00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올해 자사주 소각 대신 현금 배당 늘릴 것” 송영두 2026.03.24 오전 10:53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