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펩트론, 유한양행과 15년 만에 'PT302' 기술이전 계약 해지…왜? 김새미 2026.10.21 오전 06:50 펩트론 동물 반감기, 경쟁사는 더 길고·월 1회 인체 감량 근거 오리무중 김새미 2026.10.20 오전 06:00 릴리 후속계약 불발, 공장·임상비는 현실…펩트론의 자금 딜레마 김진수 2026.10.12 오전 07:10 “릴리 판단만 남았다”던 최호일…펩트론은 하한가[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10.10 오전 06:00 릴리 본계약 불발에 펩트론 下…한미는 첫 비만약 허가에도 10% 급락[바이오 맥짚기] 김성진 2026.10.09 오전 08:00 펩트론, 본계약 없이 릴리 기술평가 종료…“후속 상업화 계약 불발 아냐” 김성진 2026.10.08 오전 08:41 "21세기 흑사병 번지나" 공포에 사면 큰일…진단株 알고보니[바이오맥짚기] 김진수 2026.10.08 오전 08:00 펩트론, 릴리와 상업화 계약 없이 평가 종료…“사업화 협의 지속” 김진수 2026.10.07 오후 04:25 해외 베팅까지 등장한 릴리-펩트론 딜…시한 임박에 계약 기대 낮아져 나은경 2026.10.07 오후 04:13 에이프릴 'APB-R3' 데이터에 20%↓…‘릴리 기대감’ 선 긋는 펩트론[바이오 맥짚기] 김새미 2026.10.06 오전 09:1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