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부터 치료까지"...퓨쳐켐, 마지막 퍼즐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이어갈 전략은? 김진수 2026.06.06 오전 08:20 바텍, 전 제품 CE MDR 전환 완료…신규 모델 4종도 포함 김새미 2026.06.05 오전 11:38 제넥신, 빈혈치료제 'GX-E4' 국내 허가 반려…"수개월 내 재신청" 김새미 2026.06.04 오후 07:05 항소심 승리 이오플로우...김재진 대표 “이제 다시 달릴 때, 1000억 자금 조달 돌입” 임정요 2026.06.04 오전 08:10 유바이오로직스, 바이오USA서 RSV·대상포진·치매 백신 글로벌 사업개발 논의 나은경 2026.06.02 오후 03:49 대원제약, 약가인하 돌파구 건기식…사업 재편 후 매출 7배 '껑충' 홍주연 2026.06.03 오전 08:30 페니트리움바이오, 네이처 논문 ‘수치’로 입증한 항암 내성 돌파구...美 임상 ‘청신호’ 유진희 2026.06.02 오전 08:20 [데스크의 눈]국가 바이오정책 컨트롤타워 소탐대실 안되려면 신민준 2026.06.01 오전 07:39 前중앙약심위원, “로킷 ‘최소조작’ 주장은 근거 無, 전형적 규제 회피 의도” 송영두 2026.05.22 오전 10:00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美 아지오스에 1조원 규모 기술이전…글로벌 개발 본격화 송영두 2026.06.01 오후 04:22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