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써모피셔, 제2판교 ‘K바이오 CIC’에 글로벌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나은경 2026.05.18 오전 11:34 기술반환 탓에 자진철회한 유빅스·노벨티 '데자뷰'…상장 재도전할까 임정요 2026.03.29 오전 08:20 삼바, 머크 등 협력사 7개사와 ESG 파트너십 체결 송영두 2022.12.14 오전 09:50 [유바이오로직스 대해부]①“백신 상용화 성공한 국내 유일 바이오텍” 김진호 2024.05.21 오전 09:10 오스코텍, 제노스코 기업가치 4000억 이하로 타협 가능할까 임정요 2025.11.13 오후 07:38 '피하고 싶은' 기술성평가기관 자처, '예비기술평가'로 편법 돈벌이 임정요 2025.02.20 오전 10:47 사운 걸린 ‘SAL200’ 인트론바이오의 전략은 김새미 2025.06.12 오전 09:10 엑셀세라퓨틱스 "中 기준 배지 심사 대상 등극...올해 첫 세자릿수 매출 가능" 김승권 2026.04.03 오전 06:00 대화제약, 세계 최초 마시는 탁솔 리포락셀로 5조시장 정조준 신민준 2023.06.26 오전 09:05 세계 최초 바이오마커-CJ도 반한 배지기술에 쏠린 투심 송영두 2022.12.01 오후 04:57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