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세라퓨틱스 "中 기준 배지 심사 대상 등극...올해 첫 세자릿수 매출 가능" 김승권 2026.04.03 오전 06:00 기술반환 탓에 자진철회한 유빅스·노벨티 '데자뷰'…상장 재도전할까 임정요 2026.03.29 오전 08:20 [유바이오로직스 대해부]①“백신 상용화 성공한 국내 유일 바이오텍” 김진호 2024.05.21 오전 09:10 삼바, 머크 등 협력사 7개사와 ESG 파트너십 체결 송영두 2022.12.14 오전 09:50 '피하고 싶은' 기술성평가기관 자처, '예비기술평가'로 편법 돈벌이 임정요 2025.02.20 오전 10:47 사운 걸린 ‘SAL200’ 인트론바이오의 전략은 김새미 2025.06.12 오전 09:10 오스코텍, 제노스코 기업가치 4000억 이하로 타협 가능할까 임정요 2025.11.13 오후 07:38 지투지, 기술이전 발표에도↓…“빅파마 모멘텀 유효” 해명[바이오맥짚기] 나은경 2026.03.17 오전 08:00 '1132억→17억원'된 셀리버리 현금… 2년간 무슨 일이 석지헌 2023.08.29 오전 07:30 [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 ‘포스트코로나 시대’ 연착륙하라 유진희 2022.02.27 오후 11:59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