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육성 위해 약가 40% 낮췄는데...인센티브 부족에 반쪽짜리 정책 우려 송영두 2026.04.09 오전 09:00 일동제약, 신약개발 외부자금 모델 전략 변경…유노비아 2년 만에 재흡수 왜? 나은경 2026.04.16 오전 08:30 일동제약 자회사 재합병에 15%↑…줄기세포株 강세[바이오맥짚기] 김진수 2026.04.14 오전 08:00 “빅파마·대형사만 웃는다”...바이오시밀러 승인 간소화, 시장 재편 신호탄 나은경 2026.04.10 오전 08:30 '실적 개선 기대' 티움바이오·디티앤씨알오 ↑...삼천당제약, 이틀째 ↓[바이오맥짚기] 신민준 2026.04.08 오전 08:00 셀트리온, 베그젤마 일본서 58% 점유율로 1위 김지완 2026.03.16 오전 08:45 [천연물, K바이오 도약 선봉]②제넨셀,"담팔수 유래 물질 상업화 총력" 김진호 2023.07.31 오전 08:00 셀트리온, 노르웨이에서 램시마SC·유플라이마 출시 신민준 2024.02.07 오전 10:38 글로벌 진출 성공한 전신 농포성 건선 신약 '스페비고'[블록버스터 톺아보기] 김진호 2024.02.11 오후 12:00 오기환 한국바이오협회 전무 "신약 패스트트랙 제도 한국선 실효성 부족" 김진호 2023.11.30 오전 09:1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