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홈케어 시장 침투"…클래시스, 4조 몸값 회복 나선다 임정요 2026.01.23 오전 08:20 안재영 보로노이 미국지사장 "고형암 신약 VRN 10·VRN11 기술 이전 총력" 임정요 2026.01.14 오전 08:20 경영 정상화 기대 1년, 돌아온 건 유증…아미코젠 주주 "이제 숫자 보여달라" 김새미 2026.01.10 오전 09:00 덴탈업체 속속 사모펀드 품으로…창업자 엑시트 택하는 이유? 김새미 2025.11.13 오전 07:35 프로젠 "요요, 근육감소 없는 비만약으로 위고비 넘는다" 석지헌 2023.11.17 오전 09:13 최대주주서 지분율 0.01% 된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4.02.04 오후 09:43 [딥바이오 대해부]① KT 투자팀장이 AI 암 진단기업 창업한 배경은 김승권 2024.06.24 오전 09:40 에스씨엠생명과학 경영권, 창업주 아내 손으로…“회사 지키겠다” 김새미 2024.10.04 오후 03:42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큐라티스 인수로 글로벌 빅딜 핵심기반 확보” 나은경 2025.02.03 오전 08:05 “바이오 투자 실패하면 사기? 과감한 엑시트 전략 필요” 2021.03.12 오후 04:51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