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6개월차’ 지투지바이오에 기관투자자 1500억 베팅한 이유? 김새미 2026.02.25 오전 08:10 HK이노엔, 오메가3 비율 높인 종합영양수액제 허가 나은경 2023.09.11 오전 09:16 조병성 엑소코바이오 대표 “올해 매출 2배 성장 예상...2024년 1000억원 목표” 김진호 2022.08.09 오전 07:55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연매출 4조 닥터레디스와 CDMO 생산 '맞손' 김승권 2023.09.22 오전 10:01 유원일 아이진 대표 “신년 수익창출 방점...mRNA 중심 전략 지속" 유진희 2023.12.21 오전 09:25 바이넥스, 일년새 CMO 수주잔고 2배...폭발적 성장 예고 김지완 2022.04.14 오전 08:00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톡신 임상 순항...다크호스로 우뚝 나은경 2022.06.20 오전 07:20 "나중에 팔아도 이득"…국내 바이오, CDMO 뛰어드는 이유는 이광수 2022.06.21 오전 08:55 [큐라티스 대해부]②누적 매출 100억의 바이오플랜트...“수직증축 검토” 나은경 2022.05.02 오전 08:20 최석근 아이진 대표 “필러 연내 상용화, 3년 내 자립 토대 만들 것” 유진희 2024.04.22 오전 08:31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