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지지부진 子 제노스코 편입…주주와 이사회 복잡한 셈법 김진수 2026.08.27 오전 08:30 오스코텍, 상반기 영업익 287억원 흑자전환…기술수출 효과 김새미 2026.08.14 오후 06:06 신라젠·헬릭스미스 손해봤던 블랙록, K바이오 이번 베팅은 통할까 김성진 2026.08.13 오전 08:20 오스코텍, '2세' 김성연 최대주주 등극…"故 김정근 창업주 R&D 뚝심 잇는다" 김승권 2026.07.23 오후 06:50 증시 반등에 바이오주 동반 강세…오름테라퓨틱은 18% 급등 [바이오맥짚기] 손민지 2026.08.01 오전 08:00 레이저티닙 원개발사 ‘제노스코’, “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 2021.03.26 오후 03:19 빅파마도 놀란 GI-301...이병건 지아이이노 회장 “리가켐 넘는 최대규모 L/O 자신” 송영두 2025.03.06 오전 07:25 '뿔난 주주에 기름붓기' 오스코텍 쪼개기 상장 IR 역효과 임정요 2025.03.12 오후 06:05 오스코텍 주주연대 대표 “제노스코 상장, 김정근 대표의 사익 추구일 뿐” 김진수 2025.03.25 오전 10:23 렉라자 3상 고무적 평가, 오스코텍 ‘돈 버는’ 바이오텍 확실 김유림 2022.12.05 오전 09:2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