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신약 파트너' 카이진 "누적 기술 이전 규모 2조원…내년 상장 도전" 임정요 2026.02.14 오전 08:20 인투셀, 플랫폼 가치 입증하려면…'복수 기술이전'이 반등 열쇠 김새미 2026.02.17 오전 08:10 '최대 3831억 상장 시총 도전'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주목할 점 세 가지 임정요 2026.02.16 오전 08:30 소바젠 기술성평가 낙방, 안젤리니파마 기술이전에도 왜? 임정요 2026.02.13 오후 02:39 온코닉테라퓨틱스, 올해 매출·영업익 더블업 성장 자신하는 이유 신민준 2026.02.15 오전 08:30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 "美·日서 7개씩 제품 인허가...올해 동시 공략 개시" 김승권 2026.02.12 오전 08:20 디앤디파마텍·퍼스트바이오 공동 개발 뇌질환 신약 기술이전 가능성 '부각' 임정요 2026.02.05 오전 08:20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 전무 "ADC·DDS·CNS 주목"[바이오 VC 집중조명⑩] 임정요 2026.02.06 오전 08:30 오종민 와이투솔루션 부사장 “올해 3대 첨단 사업 대전환점… 매출 더블업 성장 예고” 유진희 2026.02.06 오전 08:20 '해외 창업' K바이오, 기술 이전 실적 앞세워 줄줄이 코스닥행 임정요 2026.02.02 오전 08: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