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비린내증후군 치료 새 길…윤상선 바이오미 대표 “장내 TMA 직접 분해” 김지완 2026.06.24 오전 08:40 마크로젠, NGS 국내 1위서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수익성은 과제' 김새미 2026.06.20 오전 08:20 '실패한 줄 알았던 치료제의 반전'…고바이오랩, 건선 핵심 스위치 찾았다 김지완 2026.06.13 오전 08:20 “대변 보내면 AI가 영양제 골라준다”…CJ바사, GLP-1 시대 정조준 김지완 2026.06.05 오전 08:10 “암·파킨슨병도 미리 알 수 있다”…마이크로바이옴 시대 성큼 김지완 2026.06.04 오후 06:49 “전세계 나노입자 치료제 특허 3분의2 휩쓴 바이오 절대강자” 2021.06.10 오전 10:24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업계가 ‘세레스’ 입을 주목하는 까닭 2021.05.26 오전 10:59 [공시돋보기]농심家가 점찍은 '유투바이오'는 어디 박미리 2021.08.03 오후 05:55 CJ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도약 빅딜 필요...4色 전략으로 승부수” 송영두 2022.05.12 오전 09:18 드시모네 교수 "프로바이오틱스가 산소 포화도 높여 준다" 김승권 2023.10.20 오후 03:26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