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호 읽는 기술 앞세워 한국의 뉴럴링크 도약" [지브레인 대해부①] 신민준 2026.02.28 오전 08:30 디시젠, 내달 ‘상장 관문’ 기평 돌입...실적 기반해 연내 진입 목표 유진희 2026.02.28 오전 08:20 '창업자 별세' 오스코텍, 경영권 전망과 제노스코 지분 인수 향방은? 김진수 2026.02.15 오전 08:20 최대주주 지분 희석의 후폭풍…경영권 흔들리는 바이오기업은 김새미 2026.02.24 오전 11:14 신태현 대표 “나노구조체 '인비니티', MRI조영제·ADC 겨냥”[인벤테라 대해부①] 임정요 2026.02.25 오전 08:20 진에딧, 브리즈바이오로 사명 변경…360억 프리IPO 마무리 임정요 2026.02.26 오전 06:44 134억 프리IPO 완료, '연내 상장 도전' 에이티센스...강점은? 임정요 2026.02.26 오전 08:30 ‘든든한 우군’ 동국제약·동국생명과학 3년 락업 협약[인벤테라 대해부②] 임정요 2026.02.25 오전 08:20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대표 "환자 모니터링 연계 플랫폼으로 넥스트 씨어스 노린다" 임정요 2026.02.23 오전 08:20 '성비위 비호 의혹' 신동국 회장 "의혹 제기는 왜곡…박재현 연임 여부, 철저 검증” 한광범 2026.02.24 오후 06:49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