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380억 vs 시총 700억' 아이진, 外人 6일째 사자...CEO도 지분 3배 늘렸다 유진희 2026.08.07 오후 01:00 최석근 아이진 대표 “국내 유일 mRNA·GCT 기술 결합, '흑자 바이오' 앞당긴다” 유진희 2026.07.29 오전 08:00 최석근 아이진 대표 “필러 연내 상용화, 3년 내 자립 토대 만들 것” 유진희 2024.04.22 오전 08:31 [단독]아이진,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속도...‘한국비엠아이 지원사격’ 유진희 2024.04.12 오전 08:02 최석근 아이진 대표 “3년 내 안정적 수익기반 구축...기술수출 후보도 다수” 유진희 2025.09.26 오전 09:15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변이 대응 유니버셜 백신 개발 기술협약 체결 이광수 2021.11.03 오전 10:43 아이진, 사업개발 총괄로 김문정 전무 영입 김새미 2024.07.02 오전 09:50 [단독] 아이진, 필러 등 의료기기 사업 본격 진출...한국비엠아이 시너지↑ 유진희 2024.04.08 오전 08:00 실적 부진에 톡신 신사업 나선 아이진, 재조합 톡신으로 반등할까 송영두 2025.05.27 오전 09:1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