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쟁약 잇단 허가…셀트리온 7700억 신약, 후발주자 한계 넘을까 김성진 2026.10.28 오전 06:51 셀트리온, 美 카이진과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인 계약…최대 7695억 규모 '빅딜' 김승권 2026.10.22 오전 11:38 정상원 엠브릭스 대표 “체내 CAR-T 구현”…투자 한파 뚫은 비결은 손민지 2026.10.01 오전 07:30 아이진, ‘눈 속 아일리아 공장’ 만든다…내년 1·2a상 임상 진입 김지완 2026.09.17 오전 07:50 '현금 380억 vs 시총 700억' 아이진, 外人 6일째 사자...CEO도 지분 3배 늘렸다 유진희 2026.08.07 오후 01:00 "mRNA 코로나 백신 개발기술, 국내서 모을 수 있다" 2021.06.08 오후 05:38 [주목! e기술] 코로나19 백신 핵심 mRNA 2021.04.03 오전 11:55 [미래기술25]②“백신 주권 확보하자”…mRNA 국산화 박차 왕해나 2021.08.13 오전 08:03 [임상돋보기]아이진, mRNA '코로나 백신' 1·2a상 계획 승인 박미리 2021.09.04 오후 04:00 잇단 특허없는 코로나19 백신 상용화…국내 백신 개발사들 운명은 이광수 2022.01.20 오전 07:4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