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바이오텍, 유증·지배구조 개편에 급등…프레스티지는 CDMO 기대감[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6.26 오전 08:00 유한양행·HK이노엔, 제네릭 한계 깨고 체질 개선[숫자 나오는 바이오②] 김승권 2026.06.19 오전 08:40 “P-CAB 전쟁 안 끝났다”…대원제약, 넘사벽 ‘pH 4 유지력’으로 승부 김지완 2026.05.31 오전 08:30 '기술·완제 수출' 투트랙 전략...HK이노엔, 케이캡 수출 활로 뚫는다 김진수 2026.05.10 오전 08:20 HK이노엔-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폐섬유증 신약 공동 개발 추진 임정요 2026.04.20 오전 11:12 강석희 대표 “글로벌 NO.1 자신”...케이캡·후속 파이프라인에 달렸다 송영두 2021.07.22 오후 01:43 ‘IPO 대어’ HK이노엔이 주목받는 이유 2021.04.05 오후 04:04 [제약 바이오 이모저모] 메디톡신 허가 취소 2020.06.20 오전 11:30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美임상 3상 돌입 이광수 2022.10.20 오전 09:23 잇단 매출1조 돌파,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1호 주인공은 송영두 2023.11.03 오전 09:0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