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이데일리]같은 '강세찬표 코로나 치료제' IND 승인 속도 4배 차…김승원 입김의 힘? 김새미 2026.09.07 오후 05:03 국부유출·국민 부담 우려 때문에 민원?…업계 “유출 우려 없고 렉키로나도 존재” 김성진 2026.09.07 오후 04:40 김희수 모더나 부사장 “mRNA 다음 승부처는 타깃…질환 이해가 성패 가른다” 김새미 2026.09.07 오전 06:00 김승원 측, 렘데시비르 ‘3일 승인’으로 특혜 반박…제넨셀과 비교 적절성 논란 송영두 2026.09.06 오전 11:10 [데스크의 눈]제넨셀 사태가 드러낸 신약 데이터 검증의 구멍 송영두 2026.09.07 오전 06:00 SCL사이언스 子 네오젠로직 T+B세포로 모더나 암백신 넘는다(유료회원 전용) 김지완 2026.09.07 오전 08:05 김승원이 신속처리 요청한 치료제…113억 투자했는데 결국 '0원' 김새미 2026.09.03 오후 03:55 실무부서까지 콕 찍은 김승원…전문가들 “이례적, 왜 이렇게까지 했나” 손민지 2026.09.03 오후 04:54 아이진, ‘한국형 ARPA-H’ 국책과제 2건 선정… 차세대 mRNA 백신·치료제 개발 착수 유진희 2026.09.01 오전 10:22 삼성바이오·뷰노 유증에 주가 급락…신풍제약·조아제약↑[바이오 맥짚기] 김성진 2026.08.29 오전 07: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