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실적 경신’ 백신개발사 유바이오로직스의 고성장 비결 나은경 2025.11.12 오전 09:28 우크라이나 콜레라 발병, 콜레라 백신강자 유바이오로직스가 나선다 류성 2022.06.16 오전 10:35 바이오노트+유바이오로직스, '백신3강' 도약 예고 송영두 2022.04.20 오전 08:20 유바이오로직스, 올해부터 콜레라 공공백신 시장 ‘독식’ 김새미 2024.01.19 오전 08:50 유바이오로직스, 개량형 콜레라 백신 ‘유비콜-S’ WHO PQ 승인 김새미 2024.04.16 오전 09:28 최석근 아이진 대표 “필러 연내 상용화, 3년 내 자립 토대 만들 것” 유진희 2024.04.22 오전 08:31 [유바이오로직스 대해부]①“백신 상용화 성공한 국내 유일 바이오텍” 김진호 2024.05.21 오전 09:10 높아지는 콜레라백신 수요…유바이오로직스 몸값 고공행진 나은경 2024.11.13 오전 07:30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 “코로나백신은 프리미엄 백신개발사 도약 위한 열쇠” 나은경 2022.09.15 오전 07:40 유바이오로직스, RSV백신 개발 박차..연내 호주서 1상 IND 승인 목표 나은경 2023.03.10 오전 11: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