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나선 빅테크下] 2조9000억 vs 160억…韓 AI신약, 알고리즘 아닌 ‘체력’에서 갈렸다 김승권 2026.09.23 오전 08:05 비만·당뇨 치료제 테마주 강세… 큐라티스·엠에프씨 상한가 [바이오맥짚기] 유진희 2026.09.17 오전 08:10 “中 바이오, 韓 공시 보고 따라한다”…美·中 사이 낀 K바이오 생존법은[K바이오 딜 써밋] 김새미 2026.09.10 오전 08:00 아리바이오 美지사장 “AR1001 3상 11월 톱라인 공개, 내년 2분기 허가 신청”[K바이오 딜 써밋] 김새미 2026.09.09 오후 04:55 셀비온, 안국약품과 ‘맞손’…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신약 공동 개발 닻 올렸다 유진희 2026.09.08 오전 10:16 HLB 두 번째 기대주 ‘리라푸그라티닙’ 美 허가 운명은 [월간맥짚기] 김진수 2026.09.01 오전 07:00 신약 빅딜 릴레이…한미 ‘3.2조 잭팟’·SK바이오팜 ‘1.1조 승부수’ [바이오 주간 결산] 손민지 2026.08.30 오전 08:30 에이비온 5.6개월·에이비엘은 현금 순유입…기술이전이 가른 ‘자금체력’ 손민지 2026.08.27 오전 06:00 삼성·BMS도 뛰어든 이중항체 ADC…인투셀은 신중 모드 김성진 2026.08.21 오전 08:40 [K바이오 M&A 진단]빅파마끼리도 합치는데…글로벌 M&A서 소외된 K바이오① 김새미 2026.08.19 오후 04: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