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 탈모 해법 찾을까...프롬바이오·현대약품 ↑[바이오맥짚기] 유진희 2026.01.19 오전 08:00 "JPM 인연, 사업화 결실로 이어지길"…바이오인들, 부푼 마음으로 귀국길 임정요 2026.01.17 오전 08:00 [임상 업데이트] 로킷헬스케어, 모낭 깨우는 ‘발모’ 기술 임상 3월 개시 김진수 2026.01.17 오전 08:10 HK이노엔 ‘케이캡’, 美 FDA 신약 허가 신청 김진수 2026.01.13 오전 09:17 '일라이릴리 지분 투자·제넨텍 기술 계약'…진에딧, 당뇨신약 임상 1상 채비 임정요 2026.01.14 오전 09:00 안재영 보로노이 미국지사장 "고형암 신약 VRN 10·VRN11 기술 이전 총력" 임정요 2026.01.14 오전 08:20 'TPD 신약' 프레이저테라퓨틱스, J&J와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임정요 2026.01.09 오후 04:20 휴온스바이오파마, A형 보툴리눔 톡신 中 허가 획득 나은경 2026.01.09 오후 01:44 [2026 유망바이오 톱10]큐리언트, ‘모카시클립’ 잠재력 끌어낼 한 해⑨ 나은경 2026.01.10 오전 08:10 'SK·롯데' 오너 3세 바이오사업에 전진 배치한 까닭은? 신민준 2026.01.10 오전 08:4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