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투톱’ 삼성바이오·셀트리온, 올해 5조 클럽 두고 정면승부 김새미 2026.01.22 오후 05:36 올해 주목되는 글로벌 바이오시장 키워드 '신경질환·항암·비만' 임정요 2026.01.12 오전 08:30 ‘신장 되돌리는 약’ 될까…큐라클 CU01, 2b상 결과 임박 김지완 2026.01.19 오후 06:22 '텐배거' 초기 들어선 K의료기기 삼총사...올해 임계점 돌파 예고 유진희 2026.01.19 오전 08:20 '시총 3조' 인실리코메디슨 성공 입증...韓 AI신약개발사 현황은? 김승권 2026.01.18 오전 08:30 "JPM 인연, 사업화 결실로 이어지길"…바이오인들, 부푼 마음으로 귀국길 임정요 2026.01.17 오전 08:00 '일라이릴리 지분 투자·제넨텍 기술 계약'…진에딧, 당뇨신약 임상 1상 채비 임정요 2026.01.14 오전 09:00 AI·디지털 헬스·비만치료제 '최대 화두'…삼성바이오·셀트리온 등 韓 기업도 집결 임정요 2026.01.09 오전 08:40 'SK·롯데' 오너 3세 바이오사업에 전진 배치한 까닭은? 신민준 2026.01.10 오전 08:40 예병덕 서울아산병원 교수 "램시마SC, 정맥주사대비 환자 편의성 월등"[전문가 인사이트] 임정요 2026.01.11 오전 08:1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