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나선 빅테크 上] 구글, 빅테크 최초 '직접 임상' 나선다…신약개발 판도 흔들까 김승권 2026.09.23 오전 08:00 온코닉테라퓨틱스, 미국서 ‘비만 신약 후보’ 첫 공개 예고 손민지 2026.09.28 오전 11:12 ‘3전4기’ 진양곤 HLB그룹 의장, 세 번 고배 끝에 美 FDA 신약 품다[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9.26 오전 06:00 프로티나, AI 신약개발 수혜…인제니아, 글로벌 3상 기술가치 부각[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9.28 오전 07:30 FDA 허가는 시작일 뿐…HLB ‘리픽투’ 좁은 담관암 시장 넘을 묘수는? 김새미 2026.09.28 오전 08:45 간암서 3번 좌절한 HLB, 담관암으로 FDA 통과…‘리픽투’ 美 허가 김새미 2026.09.24 오전 10:02 [신약개발 나선 빅테크下] 2조9000억 vs 160억…韓 AI신약, 알고리즘 아닌 ‘체력’에서 갈렸다 김승권 2026.09.23 오전 08:05 셀리드·블루엠텍, 경영권 매각 소식에 들썩…인벤테라 상승[바이오 맥짚기] 김진수 2026.09.23 오전 08:35 뜨거워진 RNA 편집, 항암제는 왜 드물까…알지노믹스의 우회 전략 나은경 2026.09.24 오전 08:05 HLB, 담관암 신약 제품명 '리픽투'…FDA 품목허가 조건부 수용 김성진 2026.09.21 오전 11:28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