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에서만’ 임신중지약 도입…정부, 내년 1분기 목표 손민지 2026.09.16 오후 12:49 '500% 급등' 월가가 꽂힌 탈모약…"비만약 다음 금광"[바이오맥짚기] 나은경 2026.09.02 오전 08:50 페니트리움바이오, CAF 방어막에 갇힌 항암제… 페니트리움 병용하자 암세포 ‘궤멸’ 유진희 2026.09.14 오후 02:40 “해외 2·3상 괜찮다”는 김승원 해명…인도 임상 기록은 달랐다 손민지 2026.09.11 오전 07:00 美 탈모 신약 기대감에…韓 기존약 판매사까지 ‘테마 급등’ [바이오 맥짚기] 손민지 2026.09.09 오전 07:30 국부유출·국민 부담 우려 때문에 민원?…업계 “유출 우려 없고 렉키로나도 존재” 김성진 2026.09.07 오후 04:40 먹는 임신중절약 문 열리나..연내 시판 가능성[왕해나의 약통팔달] 왕해나 2021.09.04 오후 12:00 프레디 머큐리 목숨 앗아간 에이즈 시장 점령한 ‘빅타비’의 미래는?[블록버스터 톺아보기] 김진호 2022.02.12 오전 10:25 메디포스트, ‘카티스템’에 발목 연골손상 적응증 추가...품목허가 변경 신청 나은경 2023.12.27 오후 01:00 현대바이오, 제프티 긴급사용승인 시 파급 효과는? 신민준 2023.12.19 오전 09:05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