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진 엔솔바이오 대표 “골관절염 신약 근본치료제 검증 최종 단계 돌입...빅파마 큰 관심” 유진희 2026.02.08 오전 08:10 SK바이오팜, 차세대 파이프라인·플랫폼 기술 소개…“빅 바이오텍 도약” 김진수 2026.02.06 오전 11:21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효과'에 작년 영업이익 2039억…전년比 112%↑ 한광범 2026.02.06 오전 10:38 디앤디파마텍·퍼스트바이오 공동 개발 뇌질환 신약 기술이전 가능성 '부각' 임정요 2026.02.05 오전 08:20 이수앱지스 “신약 ‘빅딜’ 목표…희귀藥 매출은 중장기 성장 뒷받침” 나은경 2026.02.06 오전 07:50 지노믹트리의 고유 mRNA 전달용 지질 나노입자 제조 기술, 국제 저널에 게재 김지완 2026.02.04 오후 02:39 유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착공…고부가 백신·바이오藥 생산역량 확대 나은경 2026.02.03 오전 09:51 박주철 하이센스바이오 대표 "절치부심, 기평 재신청으로 세 번째 상장 도전" 임정요 2026.02.01 오전 09:10 ‘검은 월요일’도 뉴로핏·비엘팜텍 등 바이오 상승세 못 꺾었다↑ [바이오맥짚기] 유진희 2026.02.03 오전 08:00 기술 이전 성과 낸 K바이오, IPO출격 대비...제2의 알테오젠 누가될까 신민준 2026.01.30 오전 08:3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