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규모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지속 송영두 2026.04.22 오후 02:14 “시럽 이어 정제까지”…대원제약, ‘코대원플러스’로 진해거담제 시장 장악 나은경 2026.04.20 오전 08:20 비만치료제, 이중 작용제·제형 싸움...화이자는 또 디앤디파마텍 선택했다 송영두 2026.04.20 오전 08:10 혁신·속도로 선도국 도약 노리는 중국[클릭, 글로벌 제약·바이오] 유진희 2026.04.19 오후 11:55 인벤티지랩, 큐라티스 투자 지속…밑 빠진 독 될까, 핵심 자산 굳힐까 김새미 2026.04.17 오전 08:10 '큰 손' 연기금 코스닥 투자 대폭 확대...지분 늘린 K바이오 기업은? [코스닥 벨류업 上] 김승권 2026.04.18 오전 08:10 강재우 아이젠사이언스 대표 "AI로 실제 신약 만든다…3년 내 기술이전 성과 낼 것" 김새미 2026.04.19 오전 08:20 툴젠, RNP 특허등록 순항에 신고가…삼천당 리스크에 팬젠 ‘재평가’[바이오맥짚기] 나은경 2026.04.17 오전 08:00 일동제약, 신약개발 외부자금 모델 접었다…유노비아 2년 만에 재흡수 왜? 나은경 2026.04.16 오전 08:30 [데스크의 눈] 사업 경쟁력 사수위해 법원 문턱 넘은 삼성 신민준 2026.04.17 오후 02:46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