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 플랫폼 가치 입증하려면…'복수 기술이전'이 반등 열쇠 김새미 2026.02.17 오전 08:10 'CRO 후발주자' 디티앤씨알오, 올해 실적 반등 자신하는 이유 신민준 2026.02.17 오전 08:30 '최대 3831억 상장 시총 도전'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주목할 점 세 가지 임정요 2026.02.16 오전 08:30 오상훈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 “성장 전략 대전환, 오닉스바이오파운더리로 규모의 경제 가능” 송영두 2026.02.16 오전 08:30 中우시 '945개 美프로젝트', K바이오의 기회될까 한광범 2026.02.15 오전 08:20 뎅기열 '팬데믹' 직면한 베트남, K-바이오 ‘구원투수’ 될까 유진희 2026.02.14 오전 08:30 필수항목된 美바이오 대관... 104억 쏟은 삼성, 오너家 나선 셀트리온 김승권 2026.02.14 오전 08:30 "美진출하려면 中임상해도 美환자 최소 20% 참여해야"[제약·바이오 해외토픽] 신민준 2026.02.14 오전 07:07 '셀트리온 신약 파트너' 카이진 "누적 기술 이전 규모 2조원…내년 상장 도전" 임정요 2026.02.14 오전 08:20 '임플란트계 TSMC 꿈꾼다'…시지메드텍, 브랜드로 증명하고 CDMO로 폭주 김지완 2026.02.16 오전 08:10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