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허가로 비춰본 美·中규제당국의 차이점은?[제약·바이오 해외토픽] 신민준 2026.07.25 오전 07:07 코오롱티슈진 임상 실패 후폭풍 속 나노엔텍·엔젠바이오 진단株 급등[바이오맥짚기] 김지완 2026.07.23 오전 08:05 알지노믹스, 릴리 유전성 난청 공동연구비 추가 수령 김새미 2026.07.22 오전 11:17 HLB, 간암 신약 허가 불발 전부터 美 상업화 채비…보험 적용 인력 채용 손민지 2026.07.21 오전 08:30 정밀의료 시대 핵심은 ‘실제 임상 데이터 확보’…마크로젠·엔젠바이오 수혜 기대 김진수 2026.07.23 오전 07:30 오스테오닉, 짐머바이오메트 파트너십으로 개발한 수술 도구 ‘슈처패서’ 식약처 승인 김지완 2026.07.20 오전 09:00 '절반의 성공' 강조한 코오롱티슈진, 또 임상 수치 실수?…내부 검증 도마 김새미 2026.07.21 오후 02:18 세 번째 CRL 수령한 진양곤 HLB그룹 의장, 앞으로는?[화제의 바이오人] 김새미 2026.07.19 오후 06:00 '30조 몸값' 노리던 알테오젠, 7개월 만에 코스닥 잔류…승강제 수혜군 홍주연 2026.07.21 오전 08:40 김미형 안트로젠 대표 “日 알로스템시트 잠재 환자 1000명 이상” 나은경 2026.07.20 오전 08:30 더 보기 로딩중..